'잡담'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08/03/02 군대가기전 마지막 포스팅. (5)
  2. 2007/07/19 성적 나왔다. (5)
  3. 2007/07/01 여러가지 이야기. (2)
  4. 2007/06/16 근황. (2)
  5. 2007/04/01 지금 내 머릿속에 가득 차 있는것은... (5)
  6. 2007/02/12 서울 나들이 [2월 10일] (7)
  7. 2007/02/09 사람은 원래 어떠한 존재? (3)
  8. 2007/02/04 대청소. (5)
  9. 2007/01/31 누나가 사준 다이어리 (1)
  10. 2007/01/24 멍한 하루. (7)

3월 3일날 진해해군기초교로 들어가서
7주동안 훈련을 받고 자대배치를 받게 됩니다.


한마디로 입대라는거죠.


주저리를 늘어놓긴 싫고, 그냥! 대한민국의 당당한 해군이 되어서 나오겠습니다.


충성.



저로 인하여 이런저런 고생 많이 하셨던 분들께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


 

영혼의 무게를 놓고
편히 누워 쉬거라


복잡한 생각도, 뒤돌아볼 것도

낭만, 추억


It doesn’t really matter.
Nothing comes for nothing


클래지콰이 - Our lives (FPM Hyper society 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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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나왔다.

잡담 2007/07/19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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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대륙문화와 예술 선방.

다행이야.
Posted by 사용설명서

여러가지 이야기.

잡담 2007/07/01 17:19

이거 아주 가~끔 포스팅을 하다보니 쓸때마다 여러가지 주제로 쓰게 되네요....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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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덥수룩한 머리를 싹둑 잘랐다.
(물론 머리카락)

잘라 놓고 보니, 괜찮다는 생각도 들고,
이거 왠지 더 여자같다는 느낌도 팍팍든다;; ?...=_=);

여튼, 자르니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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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 알바비가 나와서 예전부터 사려고 벼르고 있었던 책을 사러 갔다.(8500원 지출)

책을 사고 나오던 중에...지갑을 사야해,
그 길로 동서백화점에 들러, 지갑하나를 구입하고, (10000원 지출)

이제 집에 가야지...하고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떠오른 음반생각 =_(이..이러면 안되는데)
결국 한 30분을 고민하다가, 결국 명곡사로 고고싱.

결국 예전부터 마음에 두고-_-* 있었던 sameold story라는 국내인디밴드 음반을 힘껏 집었다.(12000원 지출)
(바로 옆에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이 있었습니다만...나중을 기약하며 ㅠㅠ)

스프님이랑 등가-_-교환한 음반도 곧 생길것 같고.....ㅎㄷㄷ
(심벌즈 라이브 앨범 & 사카모토 마아야 이지리스닝 ㅠ_ㅠbb)

여튼 이러저러 지출이 많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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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째주에 서울 올라갈일이 생길거 같은데(클릭스 & NDSL 관련)

국전을 들릴듯 하니...휀님과 같이 돌아다니는게 나을거 같아,
그날은 휀님이랑 다물님이랑 만나보려고 계획을 짜-_-고 있다.(다물님은 언제부터인가 기본옵션...ㅎㄷㄷ)

스프님은 회사원이시니 힘들듯하고.. ㅠㅠ

아마 국전가게되면 퓨플을 다시 붙이고, 노다메를 사볼까...하는데..
과연 돈이 허락해줄지가 문제. =_=;

시간되면 같이 트랜스포머나 ㅎ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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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사야하는데, 난 한번도 옷이라던지 신발을 내가 고른적이 없기때문에...
잘못샀다간 피눈물 날 일이 생길까봐;

나중에 춘천에 츠케 오면 같이 사러가야겠다;

난 센스가 없걸랑(...)

..한마디로 그 신발로 한달이상을 버텨야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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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이명박관련 네이버뉴스의 댓글을 읽다가,
운하의 관련해서 몇가지 반박을 한 글이 있길래, 클릭해서 읽어보았다.

굉장히 논리적으로 써내려간 글이었는데, 갑자기 쌩뚱 맞게도 촌철살인급 한마디,

"심시티 시장이 치트키 쳐도 못할일"

이 글귀를 보자마자 바로 "으하하하하하하하하"
.......멋진 비유다.

.
.
.
...안그런가(....)

심시티를 해본 사람이라면 제대로 동감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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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전 아이리버 홈페이지에

"춘천에도 아이리버존 하나 만들어주세요!, 춘천도 인구 26만의 중소도시이고,
게다가 강원지역에 하나도 없다니....한개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라고 올린글(물론 내가 올렸다. =_=;)의 댓글에

"인구 55만의 제주도도 아직 아이리버존이 없어요 ^-^"
...라는 걸 보고난 후론, 바로 체념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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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설명서

근황.

잡담 2007/06/16 10:58

ㅎㄷㄷ
얼마만의 블로그인지 =_=;

18일날에 인문학 글쓰기와 동아시아 - 중국 만 보면 방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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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식당 영양사님 께서 "방학때도 할수 있니?" 라고 물어보시길래
못하겠다고 했고- 수요일날 끝났으니 곧 알바비 들어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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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후문에 있는 유카이나 라는 롤, 스시 전문점에서 알바를 시작 한지 2주정도 되었는데-
분위기도 괜찮고- 사장님도- 주방장님도- 같이 일하는 형도 다들 좋으신 분 ㄲㄲㄲ

가끔 손님이 남기신 음식을 공짜로 먹어볼수 있다는 큰 장점과 함께!
가면 저녁도 챙겨주시는 자상함까지 ㅠ_ㅠ(난 6:00 - 마감까지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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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이 너무 좋다-

살기도 좋은것 같고......먼 훗날에 여기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정도로 춘천이 정이 들어버렸다(....)

춘천 놀러오면 연락바람...가이드는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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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3 질렀다.

뭐..이미 난 폐인 ㅎㄷㄷ
하루종일 ndsl 붙잡고 살고 있다 =_=;

예전 RPG페인으로 돌아간기분.

최고다.

지른돈 33000원이 아깝지 않다!!

단-
일본어판이라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

대사중 나름대로 40% 정도는 알아먹을수 있어서 스토리 진행하는데는 별 문제가 없다.
[사설군의 일본어 교실!] 나름대로 : それなりに 소레나리니 - 제가 많이 사용하는 말이기도 하고 거의 모든 대화에서 사용이 가능하기때문에 외워두면 반드시 써먹게 되는 유용한 생활일어죠 ㄲㄲ

...짜증나는건 히라가나나 한자가 아닌 카타카나로 된 외래어...
일본인들 영어발음 캐난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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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한자 한자 한자 한자 한자 한자


..........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둥실



어익후....자 다 같이 한자 라이프?



일본 지도를 통채로 외우고 있는 사설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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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


첫번째이야기 - 집에서 학원까지




두번째 이야기 - 타오 & 지원 part





세번째 이야기 - 송내역 플스방에서...



...나머지는 내일 쓰도록 해볼께 =_=; 캐 길어질거 같아서 여기서 잘라야할듯(....)
피곤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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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 있네.





오늘 트릭월드를 돌아다니다가 황당한 리플을 봤어.



사람은 원래 간사한 존재니까
그렇게 자기를 깎아내려가면서까지 힘들어할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

.
.
.
.
.
도데체 어떻게 튀어나오는 생각?


상대방을 위로해 주고 싶다는 마음은 알겠는데


그럼 사람은 원래 이기적인 동물이니까
이기적인 행동을 함에 있어서 눈 하나 깜빡 안해도 되는거고


사람은 원래 동물이니까
정말 동물같은 짓을 하면서 눈 하나 깜빡안해도 된다는 소리냐?


사람은 원래 ~다
라는 전제로 모든것을 설명하려는건 옳지 않아.


그건 진정한 걱정과 위로가 아닌거다.



상대방의 허물을
단순한 말장난으로 숨겨주려고 하는것 밖에 더되?


좀...생각을 하면서 리플을 달았으면...


어떤 한 사람이
심각하게 말하면 좀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이야기를 하라고.


응? 알겠나? 앙?!(......)




아 이젠 블로그에 이런글 쓰기 싫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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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소.

잡담 2007/02/04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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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비몽사몽간에 찍은것(....)


오늘
날씨가 생각보다 따뜻하길래

오랜만에 대청소를 했어.

뭐이리 쓰레기가 많던지(...)
내가 좀 게으르긴하지만 ㄷㄷㄷ


그래도 다 정리하고 나니까 상당히 기분이 좋더군.



예전에는 청소하는 습관이 몸에 배였었는데
최근에는 너무 귀찮아져서 =_=);

ㄷㄷㄷㄷㄷ

배가고파(....)

Posted by 사용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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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누님이 졸업선물로 사주신 다이어리다.
소중히 사용하고 있지


처음엔 다이어리의 필요성의 대해서 잘 몰랐는데
이거 은근히 쓸만해


자기전에 그날그날 무슨일이 있었는지를 기록해 놓기도 하고

한 일주일정도의 스케쥴을 미리 짜둘수도 있어서 편리하더군.


...여러모로 쓸모가 많아서
어느새 시계, 지갑, 핸드폰 다음으로
외출할때 꼭 챙겨야하는 한가지가 되어버렸어.


예전부터 올리려고 했었는데 이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Posted by 사용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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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하루.

잡담 2007/01/24 12:54
멍-
하다

요즘 너무 밤샘작업을 많이하는 바람에
잠이 부족해져서 그런지..

굉장히 멍하다.


정신이 멍해질 때면
아 정신 차려야해!! 라고 머리를 탁탁 때리는데..


얼마안가서 그냥 다시 제자리(...)


아 이짓도 30일 이후면 끝이다.


젠장맞을(...)
Posted by 사용설명서
TAG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