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아주 가~끔 포스팅을 하다보니 쓸때마다 여러가지 주제로 쓰게 되네요....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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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덥수룩한 머리를 싹둑 잘랐다.
(물론 머리카락)
잘라 놓고 보니, 괜찮다는 생각도 들고,
이거 왠지 더 여자같다는 느낌도 팍팍든다;; ?...=_=);
여튼, 자르니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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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 알바비가 나와서 예전부터 사려고 벼르고 있었던 책을 사러 갔다.(8500원 지출)
책을 사고 나오던 중에...지갑을 사야해,
그 길로 동서백화점에 들러, 지갑하나를 구입하고, (10000원 지출)
이제 집에 가야지...하고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떠오른 음반생각 =_(이..이러면 안되는데)
결국 한 30분을 고민하다가, 결국 명곡사로 고고싱.
결국 예전부터 마음에 두고-_-* 있었던 sameold story라는 국내인디밴드 음반을 힘껏 집었다.(12000원 지출)
(바로 옆에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이 있었습니다만...나중을 기약하며 ㅠㅠ)
스프님이랑 등가-_-교환한 음반도 곧 생길것 같고.....ㅎㄷㄷ
(심벌즈 라이브 앨범 & 사카모토 마아야 이지리스닝 ㅠ_ㅠbb)
여튼 이러저러 지출이 많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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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째주에 서울 올라갈일이 생길거 같은데(클릭스 & NDSL 관련)
국전을 들릴듯 하니...휀님과 같이 돌아다니는게 나을거 같아,
그날은 휀님이랑 다물님이랑 만나보려고 계획을 짜-_-고 있다.(다물님은 언제부터인가 기본옵션...ㅎㄷㄷ)
스프님은 회사원이시니 힘들듯하고.. ㅠㅠ
아마 국전가게되면 퓨플을 다시 붙이고, 노다메를 사볼까...하는데..
과연 돈이 허락해줄지가 문제. =_=;
시간되면 같이 트랜스포머나 ㅎ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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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사야하는데, 난 한번도 옷이라던지 신발을 내가 고른적이 없기때문에...
잘못샀다간 피눈물 날 일이 생길까봐;
나중에 춘천에 츠케 오면 같이 사러가야겠다;
난 센스가 없걸랑(...)
..한마디로 그 신발로 한달이상을 버텨야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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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이명박관련 네이버뉴스의 댓글을 읽다가,
운하의 관련해서 몇가지 반박을 한 글이 있길래, 클릭해서 읽어보았다.
굉장히 논리적으로 써내려간 글이었는데, 갑자기 쌩뚱 맞게도 촌철살인급 한마디,
"심시티 시장이 치트키 쳐도 못할일"
이 글귀를 보자마자 바로 "으하하하하하하하하"
.......멋진 비유다.
.
.
.
...안그런가(....)
심시티를 해본 사람이라면 제대로 동감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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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전 아이리버 홈페이지에
"춘천에도 아이리버존 하나 만들어주세요!, 춘천도 인구 26만의 중소도시이고,
게다가 강원지역에 하나도 없다니....한개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라고 올린글(물론 내가 올렸다. =_=;)의 댓글에
"인구 55만의 제주도도 아직 아이리버존이 없어요 ^-^"
...라는 걸 보고난 후론, 바로 체념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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